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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명소
 
일본신화에 나오는, 풍랑이 이는 바다에 자신의 몸을 던져 남편「야마토타케루」를 구한 아내 「오토타치바나히메」의 헌신적인 순애보를 비롯해,
카부키 「요와나사케우키나노요코구시」에 등장하는 「오토미」와「요사부로」의 사랑 이야기 등 「기사라즈」에는 사랑에 얽힌 이야기나 명소가 많습니다. 최근 「연인의 성지」로 인정을 받아, 많은 커플이 「기사라즈」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이야기를 남기러「기사라즈」로 와보시는 건 어떠세요?

오다야마 공원
신화시대(기원전660년 이전)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는 관동 지역을 정벌할 때, 이 산에서 바다를 응시하면서, 풍랑에 몸을 던진 부인 오토타치바나히메를 그리워하며, 그 자리에서 오랫동안 발을 떼지 못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슬픈 사랑의 전설로, 일명 「연애의 숲」이라고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산 전체에 문화 시설과 광장이 정돈되어, 시민의 휴식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봄에는 산 정상이 옅은 분홍색으로 물들 만큼 벚꽃이 만발하여, 시내 제일의 벚꽃놀이 명소로서 연일 붐빕니다


기미사라즈 타워
「연애의 숲」이라는 별명을 가진 오다산(太田山)공원 산 정상에 세워진, 높이 28미터의 기미사라즈 타워. 검의 모양을 한 타워 끝에서 서로 손을 뻗치고 있는 것은 야마토타케루와 오토타치바나히메. 전망대로부터는 시내는 물론, 동경만을 관망할 수 있습니다.


나카노시마 오하시(나카노시마 대교)
들어오는 배를 맞이하는 웰컴게이트로서, 시의 심볼이 되고 있습니다. 높이 25미터, 길이 236미터로 인도교로서는 일본 제일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으며, 연인의 성지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다리 위에서는, 도쿄만 건너편의 도쿄, 요코하마와 멀리 후지산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기사라즈진쿠 기념비
기사라즈진쿠는, 에도막부 말기에 기사라즈 출신의 만담가인 「기사라즈테이 류세이」가 불러、에도 일대에 대유행 된 민요의 하나.  두 개의 브론즈 상은, 기사라즈진쿠의 보급에 힘쓴 와카후쿠 씨와 이것을 계승하는 현대 여성을 이미지하고 있습니다


미소메의 소나무
기사라즈에 전해지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부키
「요와나사케우키나노요코구시」의 주인공「오토미」와「요사부로」가 자주 밀회를 즐긴 장소로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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